젤리피쉬 측 "엔과 전속계약 만료, 빅스 음악 활동은 함께할 것" [공식입장]

입력2020년 11월 03일(화) 08:29 최종수정2020년 11월 03일(화) 08:30
빅스 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빅스 엔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0월 31일을 끝으로 엔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당사와 엔은 오랜 시간 깊은 대화와 논의, 양측 합의 하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엔은 8년간 함께해 온 빅스 멤버로, 그룹으로서의 음악적 활동을 앞으로도 함께하며 지켜갈 예정"이라며 "오랜 기간 동안 서소를 향한 믿음으로 함께해 준 엔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엔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엔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빅스는 2012년 싱글 앨범 '슈퍼 히어로'로 가요계 데뷔해 히트곡을 남겼다. 엔은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해 지난달 7일 전역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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