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호평 속 시청률 4.2%로 출발

입력2020년 11월 03일(화) 09:17 최종수정2020년 11월 03일(화) 09:17
산후조리원 / 사진=tvN 산후조리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산후조리원'이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4.186%(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청춘기록'이 기록한 마지막회 시청률인 8.7%에는 못 미치는 수치지만, '산후조리원'은 이날 방송된 케이블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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