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부검 없는 장례 치른다…유족 의사 존중

입력2020년 11월 03일(화) 09:34 최종수정2020년 11월 03일(화) 09:36
고 박지선 / 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족의 의사에 따라 故 박지선의 장례가 부검 없이 치러진다.

경찰은 3일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유서성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보아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의 의사를 존중해 박지선의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통신 수사 등을 이용해 사망 경위를 계속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2일 오후 1시 44분께 박지선은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의 빈소는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 엄수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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