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박지선 추모 "착한 동생이었는데 마음 아파, 편히 쉬길"

입력2020년 11월 03일(화) 10:20 최종수정2020년 11월 03일(화) 10:20
홍석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코미디언 홍석천이 故박지선을 추모했다.

3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착한 동생이었는데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하늘에서 편히 쉬길 기도하겠다"는 글을 게시했다.

한편 박지선과 모친의 빈소는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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