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결혼 "5년 열애, 예비신부와 카페 운영 중"

입력2020년 11월 04일(수) 11:37 최종수정2020년 11월 04일(수) 11:51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결혼 / 사진=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SBS 순풍산부인과 캡처, 김성민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순풍산부인과' 의찬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민이 결혼한다.

김성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김성민은 5년여간 열애한 여자친구와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성민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는) 대학교 연극영화과 같은 과 후배였다. 오래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4년 전부터 여자친구와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 아들 의찬이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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