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가수·배우 활동 병행, '어색하지 않구나' 평가 얻었으면"

입력2020년 11월 04일(수) 15:57 최종수정2020년 11월 04일(수) 16:45
박지훈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가수와 배우 활동 병행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훈은 4일 첫 번째 정규앨범 '메시지(MESSAGE)'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에 신곡 10곡을 수록했다. 그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어떻게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10곡 준비를 했냐고 하신다. 드라마도 하면서 앨범 준비를 병행했다.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각 활동 시너지에 대해 "두 가지 면을 즐기고 좋아하는 면도 있지만 각각 영감을 받는 건 다르다. 가수 활동을 함으로써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게 있고 연기를 함으로써 가수 활동에 곡의 몰입도나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하다. 각각 다른 장점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연기를 하거나 무대에 섰을 때 이 친구는 어색하지 않구나. 다양하게 활동을 즐기는 친구구나 평가를 얻고 싶다. 두 분야를 통해서 저의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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