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문지영 지명

입력2020년 11월 04일(수) 17:46 최종수정2020년 11월 04일(수) 17:46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문지영(숙명여고)이 전체 1순위로 BNK 썸에 지명됐다.

문지영은 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BNK의 선택을 받았다.

문지영은 183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센터로,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를 받았다. 1순위 지명권을 가진 BNK는 망설임 없이 문지영에게 지명권을 행사했다.

삼성생명은 2순위로 조수아(온양여고)를 선택했다. 신한은행은 이다연(삼천포여교), KB스타즈는 조수민(화봉고), 우리은행은 편선우(온양여고), 하나원큐는 이지우(부산대)를 각각 1라운드에서 지명했다.

한편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총 27명의 지원자 가운데 14명이 지명돼, 지명률 51.8%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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