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강지환, 오늘(5일) 대법원 선고

입력2020년 11월 05일(목) 09:14 최종수정2020년 11월 05일(목) 09:15
강지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강지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다.

5일 오전 10시 10분 대법원 제2호 법정에서는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지환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이 열린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해 7월 여성 스태프 2명을 각각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돼 구속 송치됐다.

강지환은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더불어 12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 송폭력 강의 치료 수강, 아동 청소년 기관 등에 대해 3년간 취업제한, 장애인 복지 시설에 취업제한 명령을 받았다.

이후 강지환은 지난 6월 수원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또 8월에는 준강간 피해자의 신체에서 강지환의 정액 및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고, 범행이 이뤄졌다고 검찰이 특정한 시간에 피해자가 지인과 카톡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GS홈쇼핑 김새롬 '그알' 언급 사과 "해당 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새롬이 홈쇼핑 생방송 …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아이돌 브랜드 평가 1위…
기사이미지
김순옥 이어 임성한 복귀, 브라운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김순옥 작가에 이어 임성한 작가가 돌…
기사이미지
"큰 실수를 했다"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기사이미지
UFC 포이리에, 맥그리거에 2R TKO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스틴 포이리에가 코너 맥그리거를 꺾…
기사이미지
전인권, 이웃과 조망권 문제로 갈등…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전인권(67)이 이웃집과 조망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