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6일부터 마무리 훈련 실시…1군은 16일부터 체력 훈련

입력2020년 11월 05일(목) 10:16 최종수정2020년 11월 05일(목) 10:16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6일부터 KIA 챌린저스 필드(함평)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2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퓨처스 선수와 2021년 신인 선수 36명이 참가한다.

함평 캠프 선수단은 챌린저스 필드 클럽하우스에 합숙하며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지난달 31일 시즌을 마친 1군 선수들은 약 2주일 동안 휴식을 취한 뒤 16일부터 30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체력 훈련을 소화한다.

광주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포지션별 맞춤형 체력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함평 캠프에 참가하는 이정훈, 한준수, 박민, 홍종표, 김연준, 오선우는 16일부터 광주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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