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두산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6일 시작

입력2020년 11월 05일(목) 23:51 최종수정2020년 11월 05일(목) 23:51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총재 정운찬)는 오는 9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와 두산의 2020 신한은행 SOL KBO 플레이오프의 입장권 예매를 내일(6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해 예매는 경기 시작 후 1시간 뒤 마감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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