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7일 DB-현대모비스전부터 관중 입장 확대…50% 입장

입력2020년 11월 06일(금) 09:45 최종수정2020년 11월 06일(금) 09:45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프로농구가 관중 입장 범위를 50%로 확대한다.

KBL은 6일 "10월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프로농구 관중 입장(20% 중반 수준)과 관련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7일(토), 원주 DB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원주종합체육관 경기부터 관중 입장 범위를 5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 관중 수용 비율과 시행 일자는 각 구단 홈 경기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KBL통합마케팅플랫폼에서 전 구단 동일하게 실시되며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한편 KBL 및 10개 구단은 관중 입장이 확대 시행돼도 좌석간 거리두기, 경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관람석 취식 금지 등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돼 운영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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