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오늘(6일) 득녀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입력2020년 11월 06일(금) 10:47 최종수정2020년 11월 06일(금) 10:51
알베르토 몬디 / 사진=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두 자녀의 아빠가 됐다.

알베르토 몬디는 6일 자신의 SNS에 "Amore a prima vista. 새벽 1시 30분에 나의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아라 엄마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JTBC스튜디오 또한 이날 "알베르토 몬디가 오늘 새벽 둘째를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둘째의 한국 이름은 맹아라로, 알베르토 몬디는 아들 레오에 이어 딸 아라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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