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통합 상품화사업 실시…'코보마켓' 오픈

입력2020년 11월 06일(금) 12:00 최종수정2020년 11월 06일(금) 12:00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가 통합 상품화사업을 실시한다.

오프라인 판매는 오는 10일 경기부터 홈 앤드 어웨이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은 9일 오후 3시부터 판매가 실시될 예정으로 13개 구단의 구단 레플리카 유니폼, 사인볼, 티셔츠, 핸드폰 액세서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각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상품과 더불어 각 구단 연고지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상품, 구단별 주요 선수에 대한 상품 등 높은 퀄리티의 다양한 상품들이 팬들에게 찾아갈 계획이다.

구단 상품뿐 만 아니라 한국배구연맹 상품, KOVO컵대회, 올스타전 등의 상품과 함께 선수 기록 상품, 한정판 상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연맹은 원활한 제품 판매를 위해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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