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파리 개인전 그림 최고가 5000만 원에 낙찰, 작업 기간은 1년"(전참시)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08일(일) 00:29 최종수정2020년 11월 09일(월) 17:36
구혜선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5000원에 낙찰된 그림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혜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구혜서는 "저는 섬세화를 그린다. 0호 짜리 붓이 있다. 반복적인 패턴을 섬세하게 그린 것이다"고 말했다.

2018년 파리에서 개인전을 한 구혜선. 25점 그림이 완판이 됐다.

구혜선은 "행사 자체가 기부 행사였다. 그래서 비싼 가격에 사주신 것 같다. 5000만 원 정도에 사주셨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해당 그림에 대해 "작업 기간은 1년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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