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한국전력, 김광국+이적료↔안우재·김인혁·정승현 트레이드 실시

입력2020년 11월 10일(화) 13:14 최종수정2020년 11월 10일(화) 13:14
사진=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이 1대3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삼성화재는 10일 "이적료와 세터 김광국(33)을 내주고, 한국전력으로부터 센터 안우재(26), 레프트 김인혁(25), 세터 정승현(21)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적료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는 센터와 레프트 포지션 보강에 성공했다. 한국전력은 즉시전력감 세터를 확보했다.

양 팀 감독은 "(선수들이) 새로운 팀에서 조금 더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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