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결혼 발표 "식은 코로나19 사라지면 하기로"

입력2020년 11월 11일(수) 17:59 최종수정2020년 11월 11일(수) 18:00
기욤 패트리 결혼 / 사진=기욤 패트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한다.

기욤 패트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Would you marry me? 결혼하자. 결혼식은 코로나19 사라지면 하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웨딩 화보다. 기욤 패트리는 예비신부와 손을 잡고 마주보고 있다.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삼아 더 돋보인다.

이에 기욤 패트리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마크 테토, 로빈 데이아나, 수잔 샤키아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빅 출신으로 한국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이후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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