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안동→제주' 문화유산캠페인 알리미 활동 기록 공개

입력2020년 11월 12일(목) 11:10 최종수정2020년 11월 12일(목) 11:14
몬스타엑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문화유산과 함께한 6개월의 기록을 공개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12일, 몬스타엑스가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알리미로 활동한지 반년을 맞아 6개월간의 기록이자 교양 다큐멘터리 ‘코리아 판타지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의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알리미 활동은 일회성 출연이나 화제성을 유발하는 단기간의 활동이 아닌, 6개월에 걸쳐 우리나라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두루 돌았다는 사실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이다.

그동안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안동, 제주, 선암사 등에서 직접 방문 코스를 경험하며 문화유산 알리미 활동을 해왔다.

특히 ‘몬베베’라는 해외 팬층에게 적극 어필한 점이 눈길을 끈다. 몬베베들은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SNS와 출연 콘텐츠를 보면서 몬스타엑스의 문화유산 사랑을 극찬해왔다.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는 “이번 콘텐츠 출연을 통해 한류의 원전이 우리 문화유산임을 전인적으로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우리 문화의 해외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의 문화유산 체험기를 담은 ‘코리아 판타지아’는 이달 말 방송 공개를 시작으로 IPTV, OTT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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