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10대 위한 힙합 경연대회 개최…비와이→넉살·밀릭 심사위원 맡는다 [공식]

입력2020년 11월 14일(토) 13:47 최종수정2020년 11월 14일(토) 13:47
빅히트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빅히트는 14일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HIT IT 8 HIP HOP Competition' 공고를 게재하며 경연대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Ready for the Spotlight(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랩 부문을 대상으로 한다.

2002~2011년 출생 남성에 한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내달 2일까지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연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 세미 파이널, 파이널로 진행되며 1위부터 3위까지 최종 3명이 선발된다. 총 상금은 작년의 2배인 1,000만원으로, 1위 1명(팀)에 500만원, 2위 1명(팀)에 300만원, 3위 1명(팀)에 2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경연대회는 10대의 특성을 잘 반영한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구성, 그리고 참가자들 사이에 선망의 대상이 되는 래퍼들로 꾸린 심사위원단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본선의 심사는 비와이(BewhY)가 맡고 세미 파이널, 파이널 심사는 넉살(Nucksal)과 밀릭(MILLIC)이 함께 맡는다.

'HIT IT 8 HIP HOP Competition'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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