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알렉사·에이스' 출격, 온라인 캠페인 '디어 투모로우' 트위치서 무료로 만난다

입력2020년 11월 17일(화) 17:19 최종수정2020년 11월 17일(화) 17:19
디어 투모로우 / 사진=글로벌 캠프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글로벌 K-POP 페스티벌 브랜드 KAMP의 새로운 캠페인 '디어 투모로우(DEAR TOMORROW)'의 생방송 플랫폼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KAMP 측은 "자사가 새롭게 론칭한 공연 캠페인 '디어 투모로우(DEAR TOMORROW)'의 생방송 플랫폼으로 '트위치'가 선정됐다. 이번 '디어 투모로우' 공연은 한국 시간 기준 트위치에서 22일 오후 9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디어 투모로우의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선정된 '트위치'는 게임, 라디오,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고 규모의 글로벌 인터넷 방송 플랫폼으로 글로벌 팬덤은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캠페인 공연 '디어 투모로우(DEAR TOMORROW)'는 코로나 장기화 시대에 지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캠페인으로 모모랜드, 손승연, 알렉사(AleXa), T1419, 밴디트, 고스트나인(GHOST9), MCND, 베리굿, A.C.E(에이스) 등 K-POP을 대표하는 총 9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친다.

한편 KAMP는 지난해 KAMP 싱가포르 2019(KAMP Singapore 2019)를 개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로 NCT, 스트레이키즈, 모모랜드, 알렉사, 손승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현지에 소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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