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19일 전자랜드전 JOMA데이 진행

입력2020년 11월 18일(수) 23:45 최종수정2020년 11월 18일(수) 23:45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19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를 JOMA데이로 지정하고 15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JOMA 경품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는 모두 JOMA를 용품 후원사로 두고 있는 팀으로, 이 두 팀이 만나는 경기에 선수들이 직접 사용하는 스포츠 용품을 경품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19일 JOMA데이에 JOMA 용품을 착용하고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팬에겐 선수단 전체 사인이 들어 있는 사인볼이 선물로 증정된다.

입장 시부터 진행되는 SNS 직관 이벤트를 통해서도 경품을 받아갈 수 있다. 경기장에 있는 현수막, 유니폼 등 JOMA 관련 사진을 찍어 SNS에 현대모비스와 JOMA를 태그해 업로드하면 이벤트 참여 완료다. 더불어 경기 중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 롱패딩, 조끼패딩 등의 다양한 JOMA 경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6월 JOMA와 2021-2022시즌까지 총 2년간 용품 후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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