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하와이서 근황 공개…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11월 20일(금) 13:31 최종수정2020년 11월 20일(금) 13:31
윤현숙 /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19일 자신의 SNS에 "비가 온다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묶고 동그란 안경은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나이 50세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한 윤현숙은 이혜영과 여성 듀오 코코로 활동하다가 연기자로 전향했다.

윤현숙은 2012년 양악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전 만족하고 있다"고 이유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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