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웨딩 사진 공개…1000만 원 넘는 드레스 'FLEX'

입력2020년 11월 20일(금) 14:21 최종수정2020년 11월 20일(금) 14:21
자이언트핑크 / 사진=이로스타일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결혼을 앞둔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자이언트핑크는 이로스타일을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훈훈한 외모의 예비 남편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자이언트핑크의 웨딩드레스는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자이언트핑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고 한다. 1000만 원이 넘는 금액으로 알려졌다.

최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SNS에 웨딩 영상을 올리며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됐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말을 남기며 웨딩준비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자이언트핑크와 예비신랑은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1월 22일로 일정을 미루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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