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 지 4개월" 엑소 카이, 개성 넘치는 첫 자취 집 공개(나혼자산다)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1일(토) 00:02 최종수정2020년 11월 21일(토) 00:30
카이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집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엑소 카이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카이는 "혼자 산 지 4개월 정도 된 카이다. 연습생 때부터 숙소 생활을 했었고 인생 첫 독립이다"며 "데뷔 9년 차고. 19살에 데뷔해서 숙소 생활만 10년 이상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카이의 집이 공개됐다. 카이는 "인테리어 포인트는 전부 하얗고 집 자체가 도화지 느낌"이라며 "도화지에 점 하나 찍으면 작품이 되듯이 거실은 소파로 포인트를 줬고, 주방엔 검은 식탁과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

집의 문은 벽처럼 티가 안 나는 문이었고, 문을 열면 호텔 방 같은 침실과 드레스룸, 서재가 있었다. 카이는 "옷을 좋아하고 버리지 않고 모았다. 아우터, 상의, 액세서리가 있는 큰 옷 방과 바지랑 가방이 있는 작은 옷 방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일체형 집을 좋아해서 비밀 공간처럼 다 이어져있다"고 했고, 카이의 집을 본 박나래는 "저는 집을 진짜 많이 보러 다니는데 제가 본 집 중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특이하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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