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환불원정대가 준 금팔찌, 고가 브랜드 아냐"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1일(토) 18:49 최종수정2020년 11월 21일(토) 18:50
유재석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금팔찌를 해명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오랜 만에 다시 모인 신박기획의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환불원정대에게 금 팔찌를 받은 기억을 회상했다. 당시 선물 케이스 때문에 특정 고급 브랜드의 팔찌라는 기사가 쏟아졌다. 만약 해당 브랜드의 팔찌라면 1000만 원이 넘는 고가다.

유재석은 "나도 아닌 줄 알았는데, 기사가 나서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분명히 아닌데 기사가 나오니까 다시 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고 보니 비슷한 상자로 인한 오해였다. 유재석은 "기사가 나왔으면 이효리나 엄정화에게 '아니'라는 문자가 올 법한데, 안 오더라. 작은 해프닝"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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