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발레 레슨 시작, 자유로운 턴 배우고파"(온앤오프)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1일(토) 23:18 최종수정2020년 11월 21일(토) 23:19
남규리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온앤오프' 남규리가 발레를 배운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남규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발레 레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아동학대를 당해서 형사가 된 여성 캐릭터를 연기했다. 로봇처럼 표정이 없는 역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답답해서 가수 시아의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너무 돌고 싶더라. 자유로워 보였다. 그래서 발레를 시작했다. 발레 학원에 가서도 '턴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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