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데뷔 20주년 소감? 아직 30대라 자축해야 할지 헷갈려"(미우새)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00:08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00:08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보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보아 씨가 어느덧 벌써 데뷔 20주년을 맞았다"고 말했다.

보아는 "감회가 새롭겠다"는 말에 "얼떨떨하고 20주년이라는 숫자가 거창한데 아직 30대니까 자축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우리나라 최연소 대상 수상, 한국가수 최초 빌보드 차트 진입, 한국인 최초 오리콘 1위를 했다. 가장 뿌듯한 순간은 ㄴ어제였냐"모 루었다.

보아는 "SBS 가요대상 수상했을 때. 열일곱살이었다"고 돌이켰다.

이어 자료 화면이 공개됐고, 보아는 대상 수상 감격에 울면서 노래를 불렀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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