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헬륨 풍선 173개로 6시간 끝에 비행 성공 "아빠 사랑해"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01:11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01:11
슈돌 벤틀리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벤틀리가 장장 6시간의 노력 끝에 풍선 비행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의 생일을 맞아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풋살장을 찾았다.

이날 샘 해밍턴과 권재관은 생일을 맞은 벤틀리를 위한 비행 이벤트를 준비했다. 평소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한 벤틀리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였다.

샘 해밍턴과 권재관은 거대한 헬륨 풍선 다발을 만들었다. 안전 장치를 착용한 벤틀리는 헬륨 풍선을 매달고 "준비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처음에는 비행에는 실패했고, 벤틀리는 "아니야"라고 소리치며 실망했다.

결국 제작진까지 모두 힘을 모아 풍선 173개를 묶어 장장 6시간 끝에 풍선 다발을 완성했다.

밤이 되자 비로소 비행에 성공한 벤틀리는 "아빠 사랑해"라고 외쳐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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