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유진·김소연 출격 '런닝맨', 시청률 상승 효과 '6.9%'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07:36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07:36
이지아 이소연 유진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런닝맨'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5.2%, 6.9%(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보다 소폭 상승한 기록으로, '런닝맨'은 지난 4월 방송된 500회가 기록한 7.3% 이후 7개월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격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버라이어티 예능 첫 출연인 이지아는 처음 해보는 게임들과 멤버들의 폭풍 리액션에 신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6.5%, 10.4%를 기록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5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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