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크리스티안 "외국인 MC가 꿈, 유재석이 롤모델"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08:38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08:38
크리스티안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크리스티안이 유재석이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아이 러브 코리아 나는 한국에 美쳤다' 특집으로 멕시코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미국 더스틴 웨사, 스페인 알레산드로 나바르로 바르베이토, 일본 후지모토 사오리, 가나 알하산 글라디스 티무티, 파키스탄 김안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크리스티안은 "한국에서 한국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사랑받는 최초의 외국인 MC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 씨가 롤모델. 유재석 씨가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열심히 챙겨 보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부터 '해피투게더','무한도전', '런닝맨'까지 다 보고 분석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안은 유재석에 대해 "마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듯이 조용한 사람들을 띄워주고 조금 시끄러운 사람들을 자제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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