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유비 "수입? 데뷔 이래로 요즘 가장 잘 벌어"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11:20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11:20
이유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쇼' 이유비가 한 달 수입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배우 이유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유비는 한 달 수입을 묻자 "(배우이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한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데뷔한 이래로 가장 잘 벌긴 한다"며 "연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가끔 CF도 찍는다. 지난 달인 10월에는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는 31살이다. 어디 가면 제가 많이 사는 편이다"라며 "서른 살 이후로는 제가 많이 사는 편이다. 동생들이나 스태프들에게 한 달에 한 번 소고기도 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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