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어게인' 신인배우 박준, 주인공 전격 캐스팅 [공식입장]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13:41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13:41
박준 / 사진=제이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원스어게인'에 신인 배우 박준이 전격 캐스팅됐다.

12월 제이케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대구 MBC를 통해 방송예정인 특별기획 웹드라마 '원스어게인'에 신인배우 박준이 전격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특별기획 원스어게인은 6년 차 커플의 그동안 자신이 소홀히 했던 소중한 사람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 설렘을 느끼는 사랑 이야기가 아닌 잃어버린 설렘을 찾는 사랑 이야기를 감성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로 신선하고 흥미있는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이 맡은 김혜성 배역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배려하고 잘 챙겨주는 착한 남자. 하지만, 지금은 일에 치여서 자신 하나조차 챙기기 벅차지만 첫사랑의 관계를 되돌고 싶어하는 배역으로 박준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를 선뵐 예정 이다.

한편 500:1 의 신인배우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박준은 영화'황찡과 마부' '하늘과 바다' '짧은대본' 등 독립영화. 웹드라를 출연하며 일찌감치 이동욱 닮은 얼굴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신인으로 SNS상에 화제가 되었고 박준을 전격 캐스팅한 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은 카메라 앞에 보여지는 눈의 감정이 가장 좋았고 그런점에서 배우 박준은 눈으로 감정을 전달하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며 그의 연기는 단순함 속에 단순함이 아닌 내면적인 아픔을 연기 할 줄 아는 좋은 배우라 캐스팅 했다는 후문이다.

웹드라마 원스어게인은 총 7부작으로 구성이 되며 12월14일 대구MBC와 네이버TV.유트뷰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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