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수지, 흔쾌히 외박 허락한 김국진에 "혼자 잘 수 있겠냐" [TV스포]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14:57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14:57
불타는 청춘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국수부부 김국진, 강수지의 리얼 통화 내용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겨울 여행에 함께 한 기혼 청춘 이종범, 강수지, 권선국은 외박을 허락 맡기 위해 각 배우자들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그 중 가장 먼저 통화에 성공한 이종범은 아내와의 변함없는 애정표현을 과시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종범의 아내는 김광규에게 깜짝 소개팅을 제안해 청춘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권선국은 아내에게 전화해 외박 허락을 물었다. 하지만 선국의 아내는 촬영 다음 날까지 외박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곧바로 청춘들이 "촬영일은 하루"라고 정정해줘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외박을 허락받은 선국이 청춘들을 위한 저녁으로 짬뽕을 준비하고 있는 그 시각, 강수지와 김국진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국진은 수지의 외박을 흔쾌히 허락했고, 이에 수지는 "혼자 잘 수 있겠어요?"라고 물어 청춘들을 낯설게 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지에게 다시 국진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수지는 카메라를 피해 몰래 통화를 받았다. 그리고 청춘들 앞에서 한 통화와는 또 다른 달달한 애정표현이 포착돼 모두를 설레게 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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