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홍자 언니 몸매는 앞뒤로 화가 나있어, 남자친구는 좋을것"(밥은먹고다니냐)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3일(월) 22:56 최종수정2020년 11월 23일(월) 22:56
송가인, 정미애, 홍자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송가인이 홍자의 몸매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밤심'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홍자 언니는 몸매가 예술이다. 가슴도 크고 복근도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송가인은 "복근이 11자다. 제가 몸매 좋은 사람들한테 관심이 많은데 복근이 완전 있다. 말랐는데 가슴도 딱 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송가인은 "그래서 언니 남자친구라면 참 좋겠다고 했다. 몸매에 화가 앞뒤로 굉장히 나있다. 제가 좋아하는 복근이 있으니까 언니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더라. 말랐어도 몸매가 탄탄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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