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가진통으로 녹화 중단 위기, 강호동 "28년 방송 인생 중 처음"(밥은먹고다니냐?) [텔리뷰]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07:00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00:47
정미애, 강호동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정미애의 진통으로 방송 녹화가 잠시 중단됐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밤심'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 홍자,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녹화 도중 인상을 찌푸리며 고통스러워 했다. 출산예정일 3주 전이라 배가 당겼던 것. 정미애는 "가진통이 와서 그렇다"고 설명했고, 잠시 녹화가 중단됐다.

정미애는 "잠깐만 기다리면 좋아질 거다. 금방 풀린다"고 침착하게 말했지만, 주위 사람들은 안절부절못했다.

정미애는 "오래 앉아 있으면 그렇다. 지금 풀렸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강호동은 "방송하다가 가진이 왔다고 들은 건 처음이다"면서 가슴을 쓸어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GS홈쇼핑 김새롬 '그알' 언급 사과 "해당 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새롬이 홈쇼핑 생방송 …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아이돌 브랜드 평가 1위…
기사이미지
김순옥 이어 임성한 복귀, 브라운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김순옥 작가에 이어 임성한 작가가 돌…
기사이미지
"큰 실수를 했다"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기사이미지
UFC 포이리에, 맥그리거에 2R TKO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스틴 포이리에가 코너 맥그리거를 꺾…
기사이미지
전인권, 이웃과 조망권 문제로 갈등…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전인권(67)이 이웃집과 조망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