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아진 母 "일 때문에 딸 잘 챙기지 못해 미안했다"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08:08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08:08
인간극장 / 사진=SBS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윤아 씨가 딸 이아진 양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아빠와 딸, 집을 짓다'를 주제로 김동민 씨와 이아진 씨 부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아 씨는 과거 바빴던 때를 언급하며 "일을 하면 밤을 새워야 하고 지방 출장을 가야 하기도 하고 그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동생이 많이 도와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진이 한 테도 정말 미안했다. 다른 엄마들처럼 아이한테 시간을 많이 할애해줬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동생 이현주 씨는 "내가 옛날에 언니한테 석 달까지는 모유를 먹여야 한다고 그래서 언니가 갖고 오면 내가 녹여서 먹이고 그랬던 것 같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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