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서하준, 이재우에 마음 상한 홍수아 위로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09:27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09:27
불새2020 / 사진=SBS 불새2020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불새2020'에서 서하준이 홍수아를 위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에서 서정민(서하준)이 이지은(홍수아)를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훈(이재우)네 집에서 헬퍼로 일하게 된 이지은은 결국 장세훈과 마주하고 감정이 상한채 집 밖을 나섰다.

비가 쏟아지자 서정민에게 향한 이지은은 "갈 때가 없어서 왔다"고 전했고 서정민은 "잘했다"며 이지은을 반겼다. 이어 "좀 앉아라. 좋은 와인이나 위스키라도 먹을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은은 "아니다. 그냥 차를 마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답했고 서정민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프게 한 사람 한 대 패줄 수도 있다"고 위로했다.

이를 들은 이지은이 엷은 미소를 보이자 서정민은 "혼자 생각 정리하고 싶은 것 같으니까 방해는 안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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