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코로나19 음성 판정…스태프 1명 추가 확진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11:11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11:11
조현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조현우(울산 현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4일 "조현우가 귀국 전 전체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스태프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오스트리아로 떠났던 축구 대표팀 내 확진자는 총 11명(선수 7명, 스태프 4명)으로 늘었다.

앞서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조현우(울산), 이동준, 김문환(이상 부산 아이파크), 황인범(루빈 카잔), 나상호(성남FC), 황희찬(RB 라이프치히)이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KFA는 "조현우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구단과 협의, 전세기를 이용해 귀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황인범(루빈 카잔)은 PCR 검사에서 또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황인범은 구단 요청에 따라 한 차례 검사를 받고 향방을 결정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경찰 "이혁재, 고소장 접수로 조사 中" vs …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피소 관…
기사이미지
송유정→아이언 사망, 연예계 잇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송유정에 이어 가수 아이언까지 …
기사이미지
"76일 만에 13만 명 동원" '소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이 '원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