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NCT 쟈니 "라디오 스튜디오 오랜만 방문, 감회 새로워"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12:34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12:34
NCT / 사진=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NCT 쟈니가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방문한 소감을 알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속 코너 '최파타 레드카페트'에는 NCT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과거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쟈니에게 "스튜디오에 오랜만에 오지 않냐"고 물었다.

쟈니는 "정말 오랜만에 온다. 조금 새롭게도 느껴지고 뒤에 양이 있는데 저희가 선물을 받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끔 보는 라디오를 보면 양들이 있는 게 우리 흔적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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