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이환경 감독, '이웃사촌' 공약 "270만 넘으면 벗고 뛸 것"(최파타)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13:46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13:47
이웃사촌 정우 이환경 감독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최파타' 정우와 이환경 감독이 '이웃사촌' 공약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이웃사촌'의 배우 정우와 이환경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환경 감독은 "지금은 사실 코로나19 시대기 때문에 관객수보다는 여러 분들이 안전하게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보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사촌' 마지막에 정우가 마포대교 위에서 벗고 뛰는 장면이 있다. 270만 관객수를 돌파하면 정우와 내가 벗고 뛰겠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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