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측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보조출연자, 촬영 중단" [공식입장]

입력2020년 11월 24일(화) 17:26 최종수정2020년 11월 24일(화) 17:27
설강화 출연자 / 사진=각 소속사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설강화'의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전해져 촬영이 중단됐다.

24일 JTBC 드라마 '설강화'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설강화'에 출연한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촬영을 일시 중단하고 밀접 접촉자와 접촉한 인원이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 접촉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마지막 인물의 검사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주연 배우들은 밀접 접촉자와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에 따라 '설강화'의 촬영 재개가 논의도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과 그를 치료해준 여대생의 사랑을 담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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