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동민 "딸 아진, 건설 현장 숙소 생활 걱정돼"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08:20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08:21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김동민 씨가 딸의 숙소 생활을 걱정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아빠와 딸, 집을 짓다' 3부로 꾸며져 올해 19살인 초보 목수 아진 양과 아빠 김동민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민 씨는 딸 아진 양과 건설 현장으로 출근했다. 특성 상 인부들은 현장 주변에 숙소를 잡고 생활한다.

이에 대해 김동민 씨는 아진 양의 숙소 생활을 걱정했다. 김동민 씨는 "지금도 제일 걱정되는 게 숙소 생활"이라며 "그런데 아진이는 걱정을 많이 안 하더라. 숙소 생활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진 양은 "엄마도 걱정을 많이 했다. 초반에는 엄마랑 통화하느라 잠도 못 잤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반민정 2차 가해' 조덕제, 억울함 호소했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조덕제와 반민정의 …
기사이미지
'프듀' 잊은 대기업 CJ의 횡포, 매…
기사이미지
장성규, 부정청탁 혐의 피소…'양날…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부정청탁 혐의(부정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