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김형열 감독과 계약 만료…새 사령탑 찾는다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09:46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09:54
김형열 감독 / 사진=FC안양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FC안양이 새로운 사령탑을 찾는다.

안양은 25일 "올해를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김형열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 FC안양에 부임한 김형열 감독은 FC안양을 이끌고 구단 역대 최고 성적(K리그2 3위), 창단 최초 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 창단 최초 홈 5연승 등 숱한 기록들을 써냈다.

안양은 "감독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적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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