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노라조 "스타일리스트=어머니, 계속 함께했으면"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13:37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13:37
노라조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노라조가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칭찬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노라조(조빈, 원흠)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라조는 항상 남다른 의상을 제작하는 스타일리스트에 대해 "노라조의 어머니"라고 말했다.

원흠은 "지금까지 콘셉트 중에 돈이 제일 많이 콘셉트는 이번 '빵'일 것 같다. 이 의상이 평소 의상의 제작비보다 두 배 정도 들어간 것 같다"고 밝혔다.

조빈은 "스타일리스트가 동대문 가서 재료도 많이 사온다. 단순히 입어서 되는 게 아니라 합판이 들어가서 무게가 있으니까 지탱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공학적으로도 접근한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대단하다. 계속 함께였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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