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2' 이태환 "경찰 시리즈 할 때마다 자부심 갖는다"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14:32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14:32
이태환 / 사진=바다경찰2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바다경찰2'에서 배우 이태환이 합류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2'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배우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이 참석했다.

'바다경찰2'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엄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태환은 '바다경찰2'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도시는 굉장히 빠르고 신속하지만 바다라는 곳은 그렇지 않다. 해양 경찰분들이 어떤 노고를 알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경찰 시리즈를 할 때마다 자부심을 많이 갖고 하고 있다"며 "정식 경찰분들로 임명되면서 할 때는 미묘하면서도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바다경찰2'는 이날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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