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병규 "'경이로운 소문' 원작가, 예전부터 날 염두"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14:25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14:27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조병규가 '경이로운 소문'에 대해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 김세정,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병규는 '경이로운 소문'의 웹툰 원작 작가가 자신의 캐스팅을 두고 놀랐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며칠 전에 원작 작가님이 옛날부터 소문 역에 날 염두에 뒀다는 인터뷰를 봤다. 그걸 보고 촬영하니 힘이 되더라"며 "이 점이 캐스팅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관련이 됐는지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태균은 "조병규는 '경이로운 소문' 배우 중 누가 가장 원작과 싱크로율이 높다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조병규는 "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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