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39세 역 맡아 몸 관리 중"…조병규 "다비드상"(컬투쇼)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14:42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14:43
경이로운 소문 유준상 조병규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유준상이 몸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 김세정,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39세 역을 맡아 몸 관리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초콜릿 복근도 보유 중이라고.

이에 한 청취자는 "유준상 사진을 봤는데 몸이 엄청 좋더라. CG가 들어갔냐"고 물었고, 조병규는 "CG가 없다. 유준상은 조각상이다. 다비드상"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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