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조세호 "주식 빨간색 하나도 없어, 내 눈을 의심"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21:52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21:52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가 자신의 주식 상황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IMF 시기 1억 원으로 156억 원을 번 주식의 대가 강방천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방천은 "저는 소비를 많이 한다. 내가 사려는 기업이 뭘 만드는지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불안하다"라며 "출발점은 우리 삶이고 지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고 있을 때도 돈을 벌고 싶고 내가 아니어도 남이 벌고 시스템이 대신 벌어주는 게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조세호는 이미 주주인데 잘 때도, 일할 때도 계속 자기 돈을 넣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빨간색이 하나도 없다. 오늘 아침에도 눈 뜨자마자 내 눈을 의심했다. 다른 곳에서는 축제인데 내 주식만 안 오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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