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혀·귀 진단 "피로가 겹겹이 쌓여" [TV캡처]

입력2020년 11월 25일(수) 22:44 최종수정2020년 11월 25일(수) 22:44
임영웅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혀, 귀로 건강 진단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한의사 이경제를 만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임영웅의 혀 상태를 본 이경제는 "건강은 괜찮지만, 피로가 겹겹이 쌓여있다. 백태와 황태가 고루 분포돼 건강에 녹이 슬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망가진 건 아닌데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 점수는 80점 정도"라며 "어떤 질병은 아니고 피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귀를 진단한 후에는 "어깨가 결리고, 안면에 피로가 있다. 부상이 아니고 피로 때문"이라며 "심장이 상당이 예민하다. 마음이 불편하면 가슴이 답답할 수가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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