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서강준 '연예인 2호 제자'로 간절히 모시고파, 사진 보고 빠져"(철파엠)

입력2020년 11월 26일(목) 07:44 최종수정2020년 11월 26일(목) 07:47
철파엠 이다지 / 사진=이다지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역사 강사 이다지가 배우 서강준에 팬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다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다지의 연예인 제자 1호가 김영철임을 언급하며 "2호 연예인 제자 계획을 물었다.

이에 이다지는 "너무나 간절하게 서강준 씨를 2호 제자로 모시고 싶다"면서 "만약에 서강준 씨가 '철파엠'에 나오면 제가 일주일 동안 작가님 자리에 앉아있겠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김영철이 "드라마 보다가 빠진 거냐"고 하자 이다지는 "어쩌다가 사진을 봤는데 빠지더라"라며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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