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민하, 프로골퍼 공민아와 28일 결혼

입력2020년 11월 26일(목) 11:00 최종수정2020년 11월 26일(목) 11:00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김민하(31)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한화는 26일 "김민하가 오는 28일 오후 1시 부산 해운대센텀호텔 4층 카카오트리 웨딩홀에서 신부 공민아(28) 양과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신부 공민아 양은 프로골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민하는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의 삶이 더 행복하게 변할 것 같다"며 "결혼을 하는 만큼 남편으로서도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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